ㅎㅎ... 폐쇄라고 하니 좀 딱딱하지만 "또" 없애버렸다. 그냥 진짜 티스토리만 있었으면 하는 기분... 구글에 내 벨로그며 깃허브io며 티스토리며 나오는거 보고(물론 특정 키워드를 검색해야 나올랑말랑이지만) 어지간히 여기저기 쑤시고 다녔다는 생각에 현타가 좀 왔다. 하나를 하면 좀 끝까지 하렴^^? 아마 내일 오후 5시까지 아무것도 못 할 예정이라, github.io에 있던 게시글 몇개를 복붙하고 시원하게 없애버렸다. 사실 selective search 관련해서 복붙하고 싶었는데.. 수식도 너무 많고 게시글도 너무 많아서 걍 떠나보냈다. 주륵 안녕 나의 깃허브아이오야..